나의 이야기

강원 화천에서 토종꿀채밀 하였습니다.~~~

토종꿀사랑 2014. 10. 14. 13:55

 

2014년 강원도 최북단 청정지역 산골 오지마을 화천에서 농사를 지으며 부업 및 여가로 토종벌을 길러 

봄부터 가을까지 토종벌이 각종 꽃에서 밀원을 채취하여 설탕 먹이지 않고 옛날 전통 방식대로

1년 가을에 1번 채취한 잘 숙성된 순수 자연 청정 토종꿀입니다.

 

올해는 날씨는 좋았는데 지난해보다는 풍밀이 아닌듯 합니다.

봄부터 토종벌을 사육하여 이제 가을에 한번 토종꿀을 채취했네요.

  

강원도 화천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공기 좋고 물이 매우 맑아 물의 나라 라고도 하지요.

밤에는 요즘 보기 드물게 별이 매우 크고 반짝거리며 별이 매우 잘 보이는 곳이지요.

각종 축제가 많은 곳이며 특히 겨울 축제로 유명한 선천어 축제의 고장입니다.

전방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가 많은 지역 이기도 합니다.

 

이런 좋은 환경에서 토종벌을 길러 전통 방식대로 토종꿀을 채취한 토종꿀이라면 품질 및 효능이

더욱 좋겠지요.

 

토종꿀은 지구상에서 상하지 않는 유일한 식품이라 하지요.

 

토종꿀의 효능은 각종 비타민,미네랄 및 효소가 들어 있어 면역력이 좋아 진다 하여 옛부터

약꿀이라 하지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토종벌이 1년 동안 열심히 일해 겨울 월동양식 남겨두고 채취를 했으니

겨울 월동을 무난히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 토종꿀이 필요하신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2,4kg 한되 ; 250,000원 1,2kg 반되 ; 140,000원

연락처 ; 010-3760-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