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참말벌 노봉방 담금주 5리터 담금했네요.
아는 지인이 작업을 도와주셔서 별무리 없이 작업했네요.
지금까지는 매미채로 말벌을 잡아 말벌만 담금했는데
이렇게 벌집 애벌레 말벌 합방한 노봉방은 처음이거든요.
벌통에 자리 잡은 말벌 치고는 세력이 좋더군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토종벌꿀 밀랍주 담금주 했네요.^^ (0) | 2023.11.26 |
|---|---|
| 강원 화천 고향 겨울눈 설경.^^ (0) | 2023.01.09 |
| 산딸기가 지천이네요.~~~ (0) | 2017.06.05 |
| 산속의 설통 토종벌 토종꿀 버린 이야기.^^ (0) | 2017.03.01 |
| 내 농장의 풍산개 새끼 낳았어요.~~~ (0) | 2016.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