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천연토종꿀 내리고 남은 슬러지와
미삼 합방하여 토종벌꿀 밀랍주 담금주 했네요.
약 2년정도 두었다가 기회가 생기면
마실까 합니다.
맛은 단맛이 많이 납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원 화천 고향 겨울눈 설경.^^ (0) | 2023.01.09 |
|---|---|
| 참말벌 노봉방주 담금주 했네요.^^ (0) | 2017.09.22 |
| 산딸기가 지천이네요.~~~ (0) | 2017.06.05 |
| 산속의 설통 토종벌 토종꿀 버린 이야기.^^ (0) | 2017.03.01 |
| 내 농장의 풍산개 새끼 낳았어요.~~~ (0) | 2016.01.11 |